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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위권 의대 커트라인, 국·수·탐 표준 최소 401점
입시학원, 서울대 405점-연대 404점-고대·성대 403점 등 전망
[ 2019년 12월 07일 04시 36분 ]
[데일리메디 박성은 기자] 수능 채점결과를 토대로 한 입시기관들의 수능배치표에 따르면 서울 상위권 의과대학 예상 합격 점수는 국어, 수학, 탐구영역 표준점수 합계 최소 401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성학원을 비롯해 종로학원하늘교육, 메가스터디, 유웨이 4개 입시기관은 최근 수능 성적결과가 나온 이후 학교 및 전공별 예상 합격 점수를 포함한 배치표를 공개했다.
 
배치표에서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고려대학교, 중앙대학교, 경희대학교, 한양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8개 대학의 의예과 및 의학과 점수를 분석한 결과, 최저 커트라인 점수는 401점이었다.
 
예상 합격점수가 최저 401점인 대학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이화여대였다.
 
가장 높은 점수를 보인 곳은 서울대였다. 서울의대 예상 합격 점수는 405점(유웨이)에서 407점(메가스터디)으로 관측됐다.
 
8개 대학을 평균 합격 점수가 높은 순으로 나열하면 서울대, 연세대, 성균관대, 고려대, 경희대, 중앙대, 한양대, 이화여대 순이었다.
 
연세대 합격은 404점(종로하늘)에서 407점(메가스터디), 성균관대는 403점(종로하늘)에서 406점(메가스터디) 이었다.
 
고려대 합격 커트라인은 403점(유웨이, 종로하늘)에서 405점(메가스터디)에 분포했다.
 
경희대와 중앙대는 최저 합격 점수가 401점(종로하늘), 최고 합격점이(403점)으로 동일했다.
 
한양대와 이화여대 또한 최소 401점(종로하늘)에서 최고 402점(대성, 유웨이, 메가스터디)으로 추계됐다.
sag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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