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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종합감기약 ‘래피콜 데이’ 출시
[ 2019년 12월 06일 10시 37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유한양행(대표이사 이정희)은 종합감기약 ‘래피콜 데이’를 최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래피콜데이연질캡슐은 아세트아미노펜, 브롬페니라민말레산염, 덱스트로메토르판브롬화수소산염수화물, dl-메틸에페드린염산염, 슈도에페드린염산염, 구아이페네신 성분으로 구성돼 감기의 여러 증상을 완화한다.

또한 래피콜 데이는 8세 이상 복용 가능하며, 1회 복용 시 연령에 맞는 권장용량을 먹으면 된다.
 

새롭게 출시된 래피콜 데이 연질캡슐은 래피콜 데이앤나잇 야간용에 사용된 디펜히드라민 대신 졸음 유발이 적은 브롬페니라민을 사용하여 주야간 구분 없이 편리하게 복용이 가능하다.

특히 래피콜 시리즈의 연질캡슐은 ‘천연색소’를 함유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유한양행은 감기약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개선 리뉴얼 중이다. 올해에만 종합감기약인 래피콜 데이와 목감기약인 래피콜 코프플러스가 출시됐다.


지난 9월 새롭게 리뉴얼된 래피콜 코프 플러스는 기침, 가래를 줄여주는 덱스트로 메토르판 브롬화수소산 염수화물, 구아이페네신과 콧물, 재채기를 완화시켜주는 클로르페니라민 말레산염으로 단기간의 감기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또 해열진통성분인 아세트 아미노펜을 하루 1200mg 복용할 수 있어(성인 기준) 감기 증상뿐만 아니라 오한, 발열, 두통, 관절통, 근육통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종합감기약 시장은 다수의 제약사 제품이 경쟁하는 등 치열하다"며 "유한양행 래피콜 시리즈 제품이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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