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9월29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2019년 12월 05일 15시 12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한양대학교 명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센터장 김인병)가 최근 중증외상환자 진료 및 응급의료시스템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명지병원은 지난 2011년 6월 경기북서부 권역(고양시, 김포시, 파주시, 부천시, 개성시)의 응급의료를 책임지는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돼 권역내 최종 응급의료를 책임져 왔다.
 

또한 복지부 지정 소아전용응급센터를 2011년에 개소하며, 경기북서부권역 응급의료네트워크 협의회 구성 및 운영, 경기북서부해바라기센터 운영(2014년 개소) 등 다양한 응급의료시스템 체계를 갖춰왔다.
 

특히 지난 2015년 경기도에서 발생한 메르스 확진환자 5명을 전원 받아 국가지정 격리병상에 입원시킨 후 치료해 원내감염 없이 5명 모두를 완치시켰다.
 

명지병원은 응급의료센터에 인턴을 두지 않고 모든 초진에 레지던트를 투입해 중증외상, 뇌혈관, 심장질환의 3대 중증질환은 전공의를 거치지 않고 전문의가 직접 진료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김인병 명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은 "권역 내 응급의료기관과 보건소, 소방서 등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 국가 및 지역 비상사태발생시 긴급 출동이 가능한 D-MAT팀을 운영하는 등 긴급응급의료지원시스템을 주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응급환자가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신뢰받는 응급의료기관으로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덕현 교수(서울아산병원 내과), 서울시의사회 제53회 유한의학상 대상 外
이일옥 교수(고대구로병원 마취통증의학과), 한국인 첫 세계마취과학회연맹 평의원
복지부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현수협·첨단바이오의약품심의委 사무국장 정은영 外
강대식 부산광역시의사회 회장 장남
강형진 교수(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선도연구자상
계봉현 교수(성빈센트병원 대장암센터장), 대한대장항문학회 최우수 구연상
채유라 교수(여의도성모병원 신장내과),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우수 연제상
김광균 교수(건양대병원 정형외과), SCI 국제학술지 논문 2편 게재
금아산업, 인하대병원 발전기금 5000만원
김재왕 내과의원 원장(경북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안동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이제중 교수(화순전남대병원 혈액내과),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상
용인세브란스병원, 디지털경영혁신대상 과기부장관상
서울백병원 박현아 종합건강증진센터소장·상계백병원 심규홍 신생아실장 外
윤영철 교수(중앙대병원 신경과), 치매 극복의 날 대통령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