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1월21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익산시의회 "국립희귀질환의료원 유치"
[ 2019년 12월 03일 18시 43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전북 익산시의회(의장 조규대)가 국립희귀질환의료원을 익산에 설립할 것을 요청하는 내용의 건의안을 마련. 익산시의회는 최근 열린 제2차 정례회에서 박철원 보건복지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국립희귀질환의료원 익산 유치 건의안’을 채택했다.
 

박철원 보건복지위원장은 건의안을 발의하면서 “지난 10월 22일 국회에서 ‘희귀질환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돼 국립희귀질환의료원 설립에 관한 내용이 추가됨에 따라 교통 요충지이며 풍부한 보건의료 인프라를 보유한 익산시에 국립희귀질환의료원 및 연구기관 유치를 강력히 건의한다”고 취지를 설명.
 

이어 “국내 희귀질환자 수는 75만 4000여명 정도로 예상되고, 전세계적으로 희귀의약품 연구개발이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급부상하는 현실에서 희귀질환자와 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치료 및 치료법 개발, 신약 연구 등을 위한 국립희귀질환의료원 및 연구기관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 그는 특히 “익산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희귀질환자 돕기 아하데이 나눔축제’를 시민들이 16년째 진행하고 있어 희귀질환에 대한 공감대가 어느 지역보다 높다. 익산시는 국립희귀질환의료원 및 연구기관 신설의 최적지”라고 강조.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국립희귀질환의료원·부속병원 건립 추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우현구 교수(아주대 의대 생리학교실), 암 전문 국제학술지 카시노제네시스 편집위원
홍성빈 교수(인하대병원 내분비내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인력 교육훈련심의위원, 감신·강철환·박훈기 교수 등 10명 위촉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 양진영·의료기기안전국장 정용익 外
강릉시의사회, 대한의사협회 회관 신축기금 1000만원
김이수 교수(한림대성심병원 유방내분비암센터장),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신응진 대한수련병원협의회 회장(순천향대부천병원장)
한광협 제5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장 취임
한동근 교수(차의대 의생명과학과),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 회장 취임
박훈준 교수(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생명의 신비상 생명과학분야 장려상
양동원 교수(서울성모병원 신경과), 인지중재치료학회 회장 취임
신임 한국당뇨협회장 김광원 교수(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정영기 교수(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모친상
김진수 교수(보라매병원 혈액종양내과)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