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2월25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가톨릭·삼성·서울아산병원도 미달 가정의학과
[ 2019년 11월 28일 10시 29분 ]
[데일리메디 박성은 기자] 2020년 전기 레지던트 모집 결과, 가정의학과가 새로운 기피과가 될 가능성 제기돼 앞으로 추이가 관심. 이번 레지던트 모집에서 가정의학과 전공의를 모집한 전국 48개 수련병원 대부분 미달된 것으로 확인. 전체 가정의학과 정원 192명 중 지원자는 69.8%인 134명을 기록해 평균 경쟁률 0.70대 1.
 
대표적인 기피과로 꼽히는 비뇨의학과 0.71대 1, 산부인과 0.72대 1, 외과 0.73대 1인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가정의학과 정원을 채우지 못한 수련병원은 26곳(54.2%), 지원자가 아예 없는 병원도 9곳(18.8%)으로 분석.
 
빅5병원 중 가정의학과 정원 미달을 면한 곳은 서울대병원이 유일. 가톨릭중앙의료원은 모집인원 17명에 7명 지원(경쟁률 0.41대 1), 삼성서울병원은 9명 모집에 4명 지원(경쟁률 0.44대 1), 서울아산병원은 7명 정원에 6명 지원(경쟁률 0.86대 1), 세브란스병원은 14명 모집에 10명 지원(경쟁률 0.71대 1)한 것으로 파악돼 향후 충원이 어떻게 이뤄질지 관심.
sag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전공의도 빅5 쏠림현상 심화···지방병원 곡소리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 구로구의사회, 대한의사협회 회관 신축기금 500만원
김준성 교수(성빈센트병원 재활의학과), 국제사이클연맹 국제 등급 분류사 자격 획득
김영대 교수(동아대병원 순환기내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 김국일·보험정책과장 진영주·의료자원정책과장 김현숙 外
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제9대 이사장 취임
정경실 복지부 국장 승진·인재개발원 교육훈련 파견
권준욱 국립보건연구원장·윤현덕 국립소록도병원장
국립보건연구원,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연구과제
인천교구 청소년사목국, 인천성모병원 어린이환자 치유 100만원
서울아산병원, International ForumIF 디자인 어워드 서비스 디자인 부문 '본상'
김성호 영남대병원장, 영남의대 발전기금 1억
배하석 교수(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한상태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前 사무처장 별세
김재식 前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실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