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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의료재단,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
지역 취약계층에 800여 포기(약 1500kg) 전달
[ 2019년 11월 18일 11시 55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자생의료재단 김장철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게 800여 포기(약 1500kg)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1월14일과 15일 이틀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자생한방병원 지하 임직원 식당에서 진행된 ‘제11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에는 자생의료재단 및 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임직원, 자생봉사단, 52사단 장병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마련된 김장김치는 서초구청, 강남구 개포·논현·세곡동 주민센터, 서울시그룹홈지원센터, 부천시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됐다.

보내진 김치는 각 지역의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약 400여 가구에 보내진다. 자생봉사단 자원봉사자들도 개별적으로 소외된 주민들을 방문해 김치를 전할 계획이다.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은 “불경기로 삶이 팍팍해져가는 때일수록 온정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정성 들여 담근 김장김치로 소외계층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 재단 차원에서도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생의료재단은 나눔 문화 형성을 위해 청소년들의 꿈을 위한 ‘자생 희망드림장학금’, ‘자생 꿈키움 장학사업’, 의료 서비스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는 ‘농어촌 의료봉사’ 등 저소득층, 농어촌 의료취약 계층, 아동·청소년 등 수요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연중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mut@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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