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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의료원도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돌입
올 10월 착수 2021년초 완료 예정, 삼성SDS가 사업 진행
[ 2019년 11월 13일 18시 13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12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개발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 한양대병원장, 한동수 한양대구리병원장 등 의료원 산하 주요 보직자와 사업 수행사인 홍원표 삼성 SDS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지난 10월 14일 착수, 이후 17개월 동안 진행되며 2021년초 완료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한양대병원·한양대구리병원의 진료·진료지원·원무·전자의무기록(EMR)·일반관리 등 병원정보시스템 전문 솔루션과 지원업무 솔루션 도입 및 솔루션 운영을 위한 하드웨어와 상용 소프트웨어 인프라 구축 이다.
 
한양대의료원은 이를 통해 환자진료 및 치료에 집중해서 병원 운영 혁신을 비롯해 양질의 연구데이터 확보를 통한 의학연구 활성화, 환자안전 및 정보보호 강화를 통한 환자만족도 제고 등 첨단 의료서비스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호순 의무부총장은 “전 교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미래형 환자중심병원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축하자”며 “이번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 도입을 시작으로 의료정보화를 가속화시켜 첨단 스마트병원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o@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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