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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의학원, 아세안 방사선치료 강사 훈련
[ 2019년 11월 12일 14시 14분 ]


[데일리메디 박근빈 기자]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김미숙)은 11일부터 15일까지 5일 간 아세안 방사선치료 강사 훈련과정을 개최한다.


이 훈련과정은 한-아세안 경제협력기금과 아태원자력협력협정(RCA) 사무국 지원으로 아세안 회원국 중 8개국의 방사선종양학과 의사와 의학물리 전문가 16명이 참가한다.


훈련은 첨단 방사선치료기술인 정위신체방사선치료기술(SBRT, Stereotactic Body Radiotherpy)의 임상 적용에 대한 강의와 실습으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국가별 방사선의학 연구현황과 표준방사선측정기관 운영에 대한 정보를 교류한다.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방사선종양학과와 함께 원자력병원, 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 국립암센터, 이대목동병원의 전문가들이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김미숙 의학원장은 “훈련생들이 자국의 방사선치료 기술 역량 제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국내 방사선 암 치료 기술 전수를 확대해 방사선의학 선진국으로서의 한국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ray@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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