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7월16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요양병원 근무 한의사, 야간당직 제한 필요”
[ 2019년 10월 18일 19시 25분 ]

[데일리메디 박근빈 기자] 요양병원에 근무하는 한의사 야간 당직을 제한하고 의사 의무 당직을 시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는 18일 “요양병원 경영자 입장에서는 의사에 비해 한의사 급여가 낮다는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한의사를 야간당직 업무에 투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환자 안전 이유로 제한을 둬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


의협 한특위는 “한의사는 한방이라는 학문적 원리 자체와 교육과정이 환자 응급조치 상황에 대해 신속한 대처가 불가능하다. 한의사가 요양병원에서 야간 당직근무 시에는 환자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을 수밖에 없다”고 주장.


한특위는 “경제적인 이유가 환자 건강과 생명에 우선할 수 없다. 노인환자나 복합질환을 가진 환자의 입원이 많은 요양병원에서는 야간에 한의사 혼자 당직을 서는 관행을 방치해서는 안된다”면서 “요양병원에서의 야간 당직 시 전문적인 의학적 식견을 갖춘 1인 이상의 의사 근무를 원칙으로 하는 입법을 국회와 정부에 강력히 요구한다”고 강조.

ra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영환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응급의학과), 한국연구재단 기본연구사업
백종우·이상민 교수(경희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학술상
홍승필 교수(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피부과), 2020 과학기술우수논문상
대구·경북지역암센터 소장 전성우 교수(칠곡경북대병원 소화기내과)
정혜은 보건복지부 해외의료사업과장
국립중앙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주영수·공공보건의료연구소 연구조정실장 민혜숙·진료부장 주성홍 外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천병현 이사 복지부장관상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코로나19 취약지역주민 성금 300만원
삼성서울병원, ISO27701 인증(국제표준 개인정보보호) 획득
이종국 국립공주병원장
전동운 교수(건보공단일산병원 심장내과)·전혜경 연세좋은치과 원장 부친상
삼진제약 최용주 대표이사 모친상
한원준 안국약품 생산본부부장 모친상
임익강 서울 광진구의사회장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