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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채용비리" 아들과 아들 여친까지?
[ 2019년 10월 16일 04시 52분 ]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전남대병원 사무국장 아들과 조카가 모두 지난해 채용돼 금년 2월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직권을 남용하면 형사 처벌될 수도 있는데 교육부는 공공기관 채용 비리 감사에서 단순하게 경징계를 요구하고 끝냈다”고 비판.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10월15일 전남대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러니 대한민국 청년들이 분노하는 것”이라며 전남대병원의 채용 비리 사안에 대해 질타.


박용진 의원은 “당시 합격자 10명 중 전남대병원 실습 경력이 없던 사람은 사무국장 아들과 그의 여자친구 등 2명 뿐이었다”면서 “아빠 찬스, 삼촌 찬스를 넘어 ‘남친아빠 찬스’까지 간 것이라면 이는 비리가 심각한 것”이라고 강한 의혹을 제기.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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