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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익 이사장이 박능후 장관보다 실세" 첩약 급여화 시끌
[ 2019년 10월 13일 19시 01분 ]

[데일리메디 박근빈 기자] 청와대와 대한한의사협회 간 정책 맞교환 논란이 거세지면서 문재인케어 관련 주요 관계자들이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어. 그 중심에 서 있는 이진석 청와대 정책조정비서관과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의 관계도 새롭게 주목되는 시점.


최근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은 감사원에 국민감사청구를 진행하면서 “某 대한한의사협회 임원은 김용익 이사장이 박능후 장관보다 실세다. 김 이사장이 청와대에 이진석 비서관을 꽂았다. 이진석 비서관은 김 이사장의 제자이고 둘은 문재인케어를 적극 지지하고 있다는 발언을 했다"고 주장.


결국 한의협은 첩약 급여화를 얻어내기 위해 문재인케어를 지지하겠다는 논리가 형성됐고 그 과정에 이진석 비서관이 협조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 최대집 회장은 "김 이사장과 이 비서관은 맥락이 비슷한 의료사회주의자여서 문재인케어 추진을 위해 한의협과 딜을 했다"고 주장.

ray@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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