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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힘찬병원, 무릎인공관절 수술 4만례 달성
[ 2019년 10월 13일 16시 17분 ]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목동힘찬병원(병원장 이수천)11일 무릎인공관절 수술 4만례 달성 기념 축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집도의인 류승열 진료원장이 4만 번째 수술환자 김선옥씨(63)에게 퇴원축하 꽃다발과 제주도 여행권을 전달했다.
 
목동힘찬병원은 20068월 개원 이래 10년 만인 20165월 무릎인공관절수술 3만례를 돌파한 바 있으며 이후 3년여 만에 4만례를 달성했다.
 
이수천 병원장은 다양한 경험은 수술성공률과 환자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연구활동에 더욱 매진해 환자들이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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