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7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법정기준 충족 국립대병원 '0곳'
여영국 의원 “공공기관 책무 다하고, 법정기준 지켜야”
[ 2019년 10월 13일 15시 08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전국 대학병원 중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법정 기준을 충족한 곳이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회 교육위원회(교육위) 여영국 의원(정의당)이 복지부로부터 제출 받은 ‘2018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에 따르면 국립대병원 중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법정 기준을 충족한 곳은 없었다.
 
중증장애인생산품우선구매특별법 시행령 제10조 제3항은 공공기관별로 총 구매액(공사 제외)의 1/100 이상을 중증장애인 생산품으로 우선 구매토록 규정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서울대학교 치과병원(0.37%), 강원대병원(0.29%), 서울대·제주대병원(각각 0.19%) 수준이었다. 경북대치과병원과 전남대병원의 경우 우선 구매액 0원으로, 우선구매 실적이 전무했다.
 
여 의원은 “대학병원들은 공공기관으로서 자각을 가지고 법정기준을 지켜야 하는데, 올해가 3개월도 남지 않았다”며 “일선 대학병원들이 월별 구매실적 점검을 통해 법적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국정감사에서 관련 대책 수립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4개 국립대병원은 올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계획 금액을 법정기준인 총 구매 계획 금액의 1%로 맞춰 복지부에 보고했다. 그러나 지난해 구매실적을 감안했을 때 계획이 제대로 지켜질지는 미지수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성배 교수(보라매병원 신경외과), 대한골대사학회 JBM 우수논문상
제23대 충남대병원장 윤환중 교수(혈액종양내과)
서울백병원장 오상훈 교수(외과)
유희철·황홍필·정병훈 교수팀(전북대병원 간담췌이식혈관외과), 대한정맥학회 우수연제상
최종희 보건복지부 자립지원과장
최찬 교수(화순전남대병원 병리과), 대한병리학회 차기회장
강동희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 이사장 취임
분쉬의학상 본상 구본권 교수(서울의대 내과학)·젊은의학자상 기초부문 조성권·임상부문 이주호 교수
대한골대사학회 신임 이사장 김덕윤 교수(경희대병원 핵의학과)
(주)지원 임직원, 칠곡경북대병원 5000만원
신현진 교수(건국대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 구본술 학술상
조경진 교수(단국대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세광학술상 대상
장학철 교수(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장모상
김호성 신촌세브란스병원 어린이병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