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0월22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산부인과 "전공의 수련, 3년 아닌 4년 유지"
[ 2019년 09월 24일 12시 45분 ]
[데일리메디 박성은 기자] 산부인과 전공의 수련체계가 3년제로 단축, 변경되지 않고 당분간 현행 4년제로 유지될 예정. 김승철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장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내부 논의 결과 3년제 전환은 당분간 논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
 
3년제 전환을 보류한 이유로 김 이사장은 “내과, 외과 등 3년제로 전환한 과들과는 다르게 산부인과는 분과 전문의 제도가 온전치 못한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말함. 그는 “일반부인과, 부인종양, 생식내분비, 비뇨부인과 등 4개 세부전문의가 제대로 구축‧운영될 때 3년제 체제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
 
현재 전공의 수련체계를 4년제에서 3년제로 변경한 과목은 내과, 외과, 결핵과, 예방의학과. 소아과는 전공의 미충원 문제 극복을 위해 3년제 검토중. 산부인과와 같은 외과계열인 비뇨의학과는 4년제 유지 발표.
sag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도병수 교수(영남대병원 응급의학과), 차기 대한응급의학회 회장
사랑모아통증의학과의원, 대구가톨릭의대 발전기금 5000만원
김재정 대한의사협회 명예회장, 의협회관 신축기금 1000만원
대한소아청소년정형외과학회 조태준 회장 취임
김재규 교수(전남대병원 영상의학과), 제29회 무등의림상
메드트로닉코리아, 이상수·장미연·유승록 전무
동아제약, 제약계 첫 한국소비자학회 '소비자대상'
서울대병원, 발달장애인 거점·증진센터 추가 지정
허 탁 교수(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차기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
한국로슈 항암제사업부 총괄 크리스토프 위즈너 디렉터 外
조우람 교수(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과연구학회 최고 구연상
김영준 교수(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대한ITA영상의학회 차기회장
윤도흠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부친상
최영택 최영택신경정신과의원 원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