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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의료정보 공유 국책연구 수행
[ 2019년 09월 22일 16시 1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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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충남대학교병원 의료정보센터는 최근 의생명연구원 대강당에서 클라우드 기반 CDM(공동데이터모델) 맞춤형 보안강화 및 관리체계 연구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보건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의료자원 인프라 분야의 공익목적 CDM 활용을 위한 제도 및 정보보호기술 연구.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충남대병원이 3년간 지원을 받아, 숭실대학교, 단국대학교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 의료빅데이터 맞춤형 보안기술과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개발하게 된다.
 
CDM(공동데이터모델)은 의료기관별 상이한 의료정보를 공유하는 방법으로, 임상연구 및 신약개발에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인식되고 있으나 보안기술과 정보보호 관리체계는 미흡했다.
 
이번 연구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개인정보 유출과 훼손 위험성을 예방하고, 맞춤형 정보보호 정책을 수립하는데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상하 의료정보센터장은 다양한 건강정보를 비롯한 의료정보 활용범위가 더욱 확대되어 대용량의 임상정보 인프라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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