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5월25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드레싱·의약품주입여과기 등 '치료재료 급여화' 추진
심평원, 요양기관 비급여 실태 등 조사 착수
[ 2019년 09월 19일 12시 10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드레싱류 및 의약품주입여과기 급여화 추진을 앞두고 실태 파악을 위해 요양기관의 비급여 행태 분석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심평원은 19일 '치료재료(드레싱류, 의약품주입여과기) 급여화 실행방안' 위탁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에 따라 치료에 필요한 의학적 비급여의 급여화가 추진 중인 가운데 특히 등재비급여(치료재료) 검토 대상항목 중 규모가 큰 드레싱류, 의약품주입여과기 등의 표본조사를 통한 유형파악 1차 연구다.
 
이를 바탕으로 세부 실태조사를 통한 적정한 가격산정방법 및 세부 급여전환방안마련을 위한 2차 연구가 추진된다.
 
연구에서는 치료재료 특성을 반영한 분류 방안을 마련하고, 치료재료 분류에 따른 합리적 가격 산정방법을 도출하게 된다. 이를 통해 품목군 분류별 가격 편차 등을 고려한 가격 산정방식도 설정될 방침이다.
 
▲요양기관의 비급여 행태 분석 ▲치료재료 품목군 분류, 가격결정에 대한 각계 의견 수렴 ▲드레싱류, 의약품주입여과기 급여화를 위한 등재 및 사후관리방안 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최종 연구결과는 내년 상반기 중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의료기관에서 많이 쓰이는 치료재료 급여화 기준 및 품목분류에 대한 가닥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심평원 측은 “해당 연구결과는 치료재료 분류 정비 및 합리적 가격 산정방식 마련으로 향후 정책결정 자료 및 급여결정체계 제도 개선 시 활용될 방침”이라고 밝혔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청주한국병원 진료원장 윤창균
은백린 교수(고대구로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김지선 교수(순천향대천안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젊은의학자상
강신호 동아쏘시오그룹 명예회장, 제1회 대한민국 약업대상
강만수 성주군의사회장(효요양병원 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
황인규 교수(중앙대병원 혈액종양내과), 대한종양내과학회 '보험정책연구비상'
고대의대 28회 동기회, 발전기금 1억2000만원과 미화 2만불
30대 남성 말기암 환자, 화순전남대병원 5000만원
GC녹십자헬스케어 안효조 부사장
복지부 장영진 응급의료과장·성창현 예비급여과장·이상진 보건산업정책과장 外
김정아 교수(고대구로병원 내분비내과), 한국여자의사회 제1회 보령전임의상
정재한 교수(조선대병원 흉부외과) 모친상-박현경 원장(닥터지의원) 시모상
임병영 프라미스소아과 원장 모친상
신동근 신피부비뇨기과의원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