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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이달 21일 난청 건강강좌
[ 2019년 09월 19일 11시 00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오는 9월21일 오후 2시부터 외래센터 7층 대회의실에서 ‘제4회 이비인후과 난청재활교실’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난청재활교실은 지난 2015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네 번째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플란트 쉽게 알아가기(서영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난청재활의 이해(한우재 한림대학교 청각학부 교수)’ 등을 비롯해 시술받은 환자들의 경험담 및 골전도 보청기에 대한 사례 공유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골전도 임플란트는 뼈를 진동시켜 소리를 전달하는 기술로, 기존 보청기 사용 시 있었던 소리의 왜곡이나 잡음 없이 깨끗하고 분명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특히 편측성 난청인 경우 골전도 임플란트를 통해 반대편 귀로 들을 수 있게 해 양쪽 귀로 소리를 듣는 것이 가능하다.
 
한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지난 2015년 초 강원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골전도 임플란트 시술을 시작해 현재까지 전국 최다인 39건의 성과를 거뒀으며, 저소득층 난청 환자의 경우 수술비를 지원하는 등 국내 난청 치료를 선도하고 있다.
ko@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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