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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첨단 로봇수술 400례 돌파
[ 2019년 09월 17일 17시 48분 ]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건양대학교병원(의료원장 최원준)은 다빈치 Xi를 이용한 로봇수술 400례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첫 수술을 시행한 지 18개월 만에 이룬 성과로, 중부권에서는 최단기간에 가장 많은 수술 실적이다.
 
자궁절제술이 16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 갑상선, 신장, 구강종양 절제술 등 산부인과와 외과, 비뇨의학과, 이비인후과 분야 각종 질환에 대한 광범위한 수술이 시행됐다.
 
활발하게 수술이 시행되는 과정에서 단 한 건의 실패 없이 안전하게 수술을 마쳤다.
 
건양대병원은 수년 전부터 로봇수술연구회를 조직해 수술 기반을 다져왔으며, 온라인 교육과 현장교육, 동물수술까지 전 과정을 이수한 의사만을 엄격히 선발해 로봇수술에 투입했다.
 
또 전담 코디네이터를 배치해 수술을 앞둔 환자들에게 로봇수술 방법과 치료과정, 주의사항 등을 일일이 설명해주며 신뢰를 높이고 마음의 안정을 돕고 있다.
 
최인석 로봇수술센터장은 합병증 없이 수술을 마쳐 환자들의 수술 만족도를 향상시켰다는 점이 무엇보다 기쁘다고 말했다.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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