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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첨단의료재단, 156억 투입 첨단동물모델평가동 건립
2021년 완공 예정, "바이오의약품 임상시험 진입 성공률 등 제고"
[ 2019년 09월 15일 18시 13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은 최근 첨단동물모델평가동 건립사업 공모 결과 최종 사업수행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2021년까지 156억원을 투입해 관련 시설을 설립할 예정이다.
 
첨단동물모델평가동은 감염병 예방연구를 위한 특화된 플랫폼으로 대형 무균클린부스, 생물안전 3급등시설 등을 갖춘 첨단 전임상 평가지원 시설이다.
 
이 시설이 준공되면 고부가가치 기술집약적 첨단동물모델 확보로 첨단 바이오의약품 R&D 지원과 신약개발 역량 제고를 위한 지원체계 고도화가 가능해진다.
 
해외 고난이도 전임상시험 국내 수행이 예상되는 한편 미개발 법정 감염병 치료제 개발 활성화를 통해 약 2조원의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박구선 이사장은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임상시험 진입 성공률을 높이고, 감염병 치료제 개발 활성화를 통해 제약산업 육성 및 제약강국 진입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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