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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레이저티닙 단독요법, 글로벌 임상3상 독자 추진"
[ 2019년 09월 09일 20시 10분 ]
소위 오픈이노베이션 기반의 R&D 및 과감한 임상연구 투자로 잇단 대박을 터트린 유한양행 이정희 사장이 폐암 신약인 레이저티닙의 독자적인 글로벌 3상 임상시험 추진 가능성을 시사, 향후 추이가 주목.

이정희 사장은 최근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열린 '2019 서울바이오이코노미 포럼'에 연자로 참석, 이 같은 계획을 소개. 이정희 사장은 "현재 레이저티닙은 얀센이 병용요법 임상을 진행 중인데 그 것과 별개로 유한양행이 단독요법에 대한 3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비용만 10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소개.

이 사장은 "영업이익이 500억 정도인 상황에서 1000억원 비용이 든다는 사실이 걱정스럽지만 이 것이 회사를 발전시키는 길이라고 생각해 기꺼이 투자를 결정했다. 내년부터 활발히 글로벌 임상 3상이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 그러면서 이 사장은 "금년부터 신약 개발 영역을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로 확장해서 집중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설명.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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