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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악재 불구 기자간담회 개최 한국다케다제약
[ 2019년 09월 07일 21시 47분 ]

“많은 이슈가 불거진 이 시기에 기자간담회 진행을 두고 내부 우려도 많았다. 갈등이 있을 수 있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가기 위한 내부 노력과 글로벌 차원에서 좋은 회사가 되기 위한 발걸음을 보여주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
 

샤이어를 통합한 다케다 한국지사를 이끌고 있는 문희석 대표는 지난 3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최근 부각된 합병과정에서 불협화음, 많은 부채로 사업부서 매각, 노조와 경영진 갈등, 일본 의약품 불매운동 등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피력.


그는 “한일관계 악화에 따라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국민 한사람으로서 반대하진 않지만 이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사실에는 안타까움을 느낀다. 다케다는 일본회사인 동시에 글로벌회사로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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