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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이 지역주민 대상 사회공헌활동 실시
강남자생한방병원
[ 2019년 09월 05일 12시 47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강남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은 최근 지역주민을 위한 의료봉사를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의료봉사는 9월4일~5일 양일간 진행된다. 강남자생한방병원 의료진들은 논현1동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노인 30여명에게 맞춤형 진료를 제공했다.

지난 3일에는 서초구 반포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생한방병원 성남원외탕전실 투어를 실시했다.강남자생한방병원은 격월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노인복지관에 진료소를 차리고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

 

이날 침치료를 받은 김지수(70)씨는 “침치료를 받으면 아프던 무릎과 발이 참 편안해 진다. 명절을 앞두고 몸이 가뿐해진 기분을 들게 해준 자생한방병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같은 기간 동안 대전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영익)도 세종시에 위치한 세종서부농협에서 지역 주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펼쳤다.

대전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임직원들은 환자 개개인 증상에 따른 맞춤형 건강상담과 함께 침 치료를 실시했다.

 

강남자생한방병원 이진호 원장은 “자생한방병원의 이번 의료봉사가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민족의 대명절을 앞두고 많은 지역 주민들을 만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ut@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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