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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서 배우는 허리디스크 운동방법
강남베드로병원, 외래진료시 운동치료사 배석
[ 2019년 08월 29일 10시 03분 ]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이 외래진료 시 운동치료사가 직접 허리디스크 환자들에게 운동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해 호응을 얻고 있다.
 
허리디스크는 추간판이 돌출하거나 터져 나오면서 신경을 압박해 허리나 골반, 다리에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예방을 위해서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허리 근력을 키우는 운동이 중요하다. 특히 환자 개개인의 건강상태에 맞는 운동은 회복속도를 높이고, 통증을 완화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원장은 진료 때 운동치료사를 함께 배석시켜서 진료와 동시에 환자가 본인 상태에 맞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한편 강남베드로병원은 운동방법 소개뿐만 아니라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한 필라테스 복식호흡법, 퇴원 전 운동방법 등을 교육하며 환자 회복을 돕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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