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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세브란스의전 출신 서영완·전홍기→독립운동 유공자
[ 2019년 08월 16일 15시 52분 ]

정부가 8월15일 광복 제74주년을 맞아 세브란스 출신 독립운동가 서영완·전홍기 등을 독립운동 유공자로 추서했다.서영완·전홍기 등이 독립운동 유공자로 추서되면서 세브란스 출신 독립운동 유공자는 총 35명이 됐다.

서영완은 부산 출생으로 지난 1918년 세브란스의전에 입학했고, 이듬해인 19193·1운동과 3·5 만세시위에 참가했다가 체포됐다. 전홍기는 강원도 평강 출생으로 지난 1938년 춘천고보를 졸업하고 세브란스의전에 입학했다. 재학시절 독립운동을 위한 독서클럽인 상록회를 조직·운영한 것이 발각돼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16개월(미결 구류일 수 180), 집행유예 3년을 받았다.

dailymedi@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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