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2월20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트리악손·영진세프트리악손주 등 173품목 '허가 변경'
식약처, 이상반응 '야리슈-헤르크스하이머' 추가
[ 2019년 08월 16일 12시 05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항생제 성분인 '세프트리악손주사제'의 허가사항에 면역계 이상반응인 '야리슈-헤르크스하이머 반응(Jarisch-Herxheimer Reaction)'이 새로 추가될 예정이다.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서 허가받은 82개사, 세프트리악손주사제 173개 품목에 대해 오는 29일부터 허가사항을 변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프트리악손 단일제(주사제)는 세팔로스포린 계열의 항생제로서, 세균에 의한 감염 질환을 치료하는 데 주료 사용된다. 

그러나 시판 후 사용 중 면역계 이상반응인 '야리슈-헤르크스하이머 반응'이 보고됐다. 이 반응은 악성 세균이나 박테라이 등 미생물이 죽을 때 반응하는 내독소로 인한 신체적 증상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82개사, 173개 품목의 허가사항이 변경된다.

한미약품 '트리악손주사', 보령제약 '보령세프트리악손주', 영진약품 '영진세프트리악손주', 씨제이헬스케어 '씨제이세프트리악손주0.5그램, 경동제약 '세프티손주', 신풍제약 '세프악손주' 등이 포함된다.

식약처는 "성분제제의 유럽 의약품청(EMA) 안전성 정보와 관련해 국내·외 허가 현황 및 제출 의견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에 따라 허가사항 변경지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아산병원, International ForumIF 디자인 어워드 서비스 디자인 부문 '본상'
김성호 영남대병원장, 영남의대 발전기금 1억
배하석 교수(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강동경희대병원 외과장 조진현·병리과장 원규연·성형외과장 유영천 교수外
김종재 아산생명과학연구원장, 연천군 저소득층 청소년 장학금 1000만원
강상윤 경희대학교병원 성형외과장·이정우 치과병원 치과응급실장 外
명지병원 기획실장 서용성·내과부장 조윤형 교수 外
연세대 의대, 상금 5000만원 제2회 용운의학대상 후보자
제1회 대한민국 약업대상, 강신호 동아제약 명예회장·김희중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진종환 한신약품 회장
식약처 바이오의약품정책과장 신준수·위해사범중앙조사단장 한운섭
나용길 세종충남대병원 초대 병원장
연세의대 83동기회, 대한의사협회 회관 신축기금 300만원
박원명 교수(여의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잡지 Mind up 편집위원장
김성범 SB피부과 원장 부친상-김정욱 서울대 치대 교수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