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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몽골 의사 5명 연수 실시
‘2019 해외 의료인 인천 의료연수 사업’ 일환 진행
[ 2019년 08월 14일 18시 00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이 최근 몽골 울란바트로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의료연수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의료연수는 인천광역시에서 진행하는 2019 해외 의료인 인천 의료연수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해외 의료인에게 한국 의료 우수성을 알리고,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인천광역시에서 주관했다. 
 
인천광역시는 몽골 의료진들의 국내 체류비를 지원했고 국제성모병원은 의료연수를 진행했다. 
 
연수에 참가한 5명의 몽골 의료진들은 국제성모병원에서 6박 7일의 일정을 소화했다. 
 
재활의학과 전문의로 구성된 연수생들은 국제성모병원 재활의학과에서 ▲외래진료 ▲병동 회진 ▲컨퍼런스 등에 참여해 진료뿐만 아니라 교육, 연구 등 우수한 한국 의료시스템을 경험했다. 
 
특히 교육 마지막 날 병원 국제진료팀은 연수생들을 위한 수료식을 마련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국제진료팀은 연수생들이 교육 받는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선물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다르즈 간쩨쩩씨는 “인천시와 울란바트로시의 이번 협력이 지속되길 바라며, 몽골 재활의학이 한국의 우수한 의료시스템을 본받아 한 단계 올라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제성모병원 김영인 원장은 “이번 연수가 서로의 성장에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좋은 경험과 마음을 갖고 몽골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hjhan@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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