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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의료발전위원회’ 출범
[ 2019년 08월 14일 09시 49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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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김연수)이 공공의료기관 역할 제고를 위해 의료발전위원회를 출범했다.
 
병원은 최근 의료발전위원회 발족을 기념해 향후 위원회를 이끌 내·외부 위원 위촉식과 의료계 현황 발표 및 토론회를 가졌다.
 
허대석 위원장(혈액종양내과)을 중심으로 서울대병원 내부 위원 7명과 부위원장인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박태균 교수, 소비자 시민모임 윤명 사무총장, 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혜원의료재단 박진식 이사장, 서울시립대학교 도시보건대학원 임준 교수, 충북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 차상훈 실장 등 8명의 외부 위원이 참여한다.
 
행사는 위원회 간사인 신상도 교수(기획조정실장)의 입원환자 적정의료·외부진료협력·중증희귀난치질환·공공보건의료 4개 추진과제의 선정 배경을 발표한 후 해당 안건에 대한 토론회가 이어졌다.
 
허대석 위원장은 의료발전위원회 출범은 서울대병원, 더 나아가 우리나라 의료 발전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앞서 말한 4개 안건이 쉽게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닌 만큼 내·외부 위원과 병원 구성원들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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