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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병원, 2019년 병원학교 여름캠프 개최
소아청소년 암환우와 가족들 대상 진행
[ 2019년 08월 13일 17시 35분 ]


[데일리메디 박근빈 기자] 원자력병원(병원장 홍영준)은 8월13일(화) 마이첼시(경기도 구리)에서 소아청소년 암 환우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생명의 새힘 나라 병원학교 여름캠프'를 개최했다.
 

환우들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원자력병원이 매년 준비해 온 이번 행사는 환우들을 비롯해 의료진, 병원학교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입원 치료 등 투병으로 가족과의 시간이 부족했던 환우들은 병실을 벗어나 야외에서 가족과 함께 샌드아트 등 각종 체험활동을 즐겼다.
 

캠프 장소인 마이첼시는 방송인 홍석천 씨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홍 씨는 매년 행사공간 및 식사 등 편의를 제공해왔다.


김동호 원자력병원 병원학교장(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은 “매년 개최하는 여름캠프를 통해 소아청소년 암 환우들이 투병 에너지를 충전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07년 개교한 원자력병원의 병원학교는 장기입원, 통원치료로 학교 다니기가 힘든 소아청소년 암 환우를 위해 마련됐으며, 치료 후 학교 복귀를 돕기 위해 학력수준에 따라 다양한 학습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ray@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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