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5월25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약품 도매상 98곳, 일련번호 관련 '행정처분' 예고
심평원 "보고율 50%미만 업체로 이달 23일까지 소명 필요"
[ 2019년 08월 12일 12시 47분 ]

[데일리메디 박근빈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2019년 상반기 도매업체의 ‘의약품 출하시 일련번호 보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평균 보고율은 89.1%로 나타났다.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 50% 이상인 업체는 2591개소(96.4%)이며, 50% 미만인 업체는 98개소(3.6%)다. 의약품 출하시 일련번호 보고율이 50% 미만인 업체는 행정처분 의뢰 대상이다.


심평원은 행정처분 의뢰 대상 98곳의 업체에 대해 오늘(12일)부터 23일까지 소명기회를 부여하며, 소명내역을 검토한 후 행정처분 의뢰 대상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행정처분 내용은 업무정지 15일(약사법 시행규칙 제50조 관련 별표3)이다.


소명방법은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홈페이지 (www.kpis.or.kr) 공지사항 내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우편(강원도 원주시 혁신로 60,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또는 팩스(033-811-7439)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2019년 하반기에는 도매업체에 적용하는 행정처분 의뢰 기준이 50%에서 5% 상향한 55%로 조정된다.


이는 2019년도 도매업체 대상 행정처분 의뢰 기준을 완화, 적용한 후 순차적으로 상향조정키로 한 후속조치다.
보고율이 50%에 미달하는 도매업체 대상 행정처분 집행하고, 반기(6개월마다) 5%씩 상향조정하는 수순을 밟는 것이다.
 

정동극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은 “의약품 일련번호 보고율과 관련한 행정처분 의뢰 기준이 55%로 상향된 만큼 각 업체에서는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에도 상반기에 실시한 1:1맞춤형 컨설팅 및 집체교육, 원격교육 등을 지원하며 업체와의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a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청주한국병원 진료원장 윤창균
은백린 교수(고대구로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김지선 교수(순천향대천안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젊은의학자상
강신호 동아쏘시오그룹 명예회장, 제1회 대한민국 약업대상
강만수 성주군의사회장(효요양병원 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
황인규 교수(중앙대병원 혈액종양내과), 대한종양내과학회 '보험정책연구비상'
고대의대 28회 동기회, 발전기금 1억2000만원과 미화 2만불
30대 남성 말기암 환자, 화순전남대병원 5000만원
GC녹십자헬스케어 안효조 부사장
복지부 장영진 응급의료과장·성창현 예비급여과장·이상진 보건산업정책과장 外
김정아 교수(고대구로병원 내분비내과), 한국여자의사회 제1회 보령전임의상
정재한 교수(조선대병원 흉부외과) 모친상-박현경 원장(닥터지의원) 시모상
임병영 프라미스소아과 원장 모친상
신동근 신피부비뇨기과의원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