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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미래 지향 중앙응급의료센터 개편
기존 8팀 1실에서 7팀 2실 1단(TFT) 체계 전환
[ 2019년 07월 22일 16시 43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국립중앙의료원(NMC)은 문성우 신임 중앙응급의료센터장 부임과 함께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중앙응급의료센터는 기존 8팀 1실에서 7팀 2실 1단(TFT) 체계로 바뀐다. 여기에는 ‘미래응급의료연구실’, ‘응급의료균형발전추진단’ 등 신설을 포함하고 있다.
 
미래응급의료연구실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응급의료체계를 진단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미래를 예측해 국가응급의료체계 개선 등 중앙응급센터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한다.
 
또 지난해 복지부가 수립한 ‘2018~2022년 응급의료기본계획’에 따라 구성된 응급의료균형발전추진단은 지역 완결형 응급의료 네트워크를 구축해 응급의료 지역화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문성우 센터장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故윤한덕 센터장이 바라던 ‘응급환자가 언제 어디서나 적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궁극적으로는 NMC 중앙응급의료센터가 국민 입장에서 정책을 기획해 국가응급의료체계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o@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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