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8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사 위임업무 수행 간호사→청구코드는 '의사'
[ 2019년 07월 21일 18시 27분 ]
[데일리메디 박성은 기자] 간호사가 행하는 일부 의사 업무에 대한 업무보고를 명확히 설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간호계에서 제기. 서울아산병원 PI팀장인 이순행 간호사는 최근 열린 간호윤리 워크숍에서 간호업무 범위를 설명하면서 이같이 주장.
 
이순행 팀장은 "일부 검사 및 치료와 관련된 간호행위에는 의사 업무도 포함돼 있다. 이 같은 업무를 행할 때 중요한 것은 의사 지시가 필수다. 하지만 간호 전문지식에 기반한 판단 및 선택 역시 행위의 질을 담보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
 
이 같은 조건을 갖춘 상황에서 의사 지시 아래 간호사가 일부 의사 업무를 행할 때에는 간호사 업무행위에 대한 인정이 필요하다는 것. 그는 “현재는 간호사가 일을 하는 경우에도 최종적으로는 의사코드를 쓴다. 의사에게서 분명히 위임받은 일에 대해 향후 간호사 업무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강조.
sag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