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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톰 소송, 의사 이기면 변호사 성공보수 100억"
[ 2019년 07월 15일 18시 25분 ]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보험업계가 맘모톰(Mammotome) ‘유방 양성종양절제술’을 불법 의료행위로 규정, 대규모 부당이득반환청구 소송을 예고하자 의료계에서 “변호사들만 이익을 볼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
 

현재 파악된 것만 1000억원대로 의사들은 “법률의 맹점을 이용한 무차별적인 소송 남발은 보험사들이 재력과 권력을 이용해 환자 고통은 외면하고 기업의 사익만 추구한 사례”라고 강하게 비난하고 있는 실정.


서울의 한 외과의사는 “환자들을 위해 시술을 한 의사들이 부메랑을 맞는 건 문제다. 여기에 의사가 이긴다 하더라도 변호사 성공보수만 8%정도 된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최소 100억원에 가까운 비용이 변호사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불만을 피력.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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