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4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내 최다 사용 마약류 성분 ‘알프라졸람’
남인순 의원 공개, 졸피뎀타르타르산염〉로라제팜 順
[ 2019년 07월 14일 15시 15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마약류 성분은 신경안정제인 ‘알프라졸람’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입수한 ‘최다 사용량 10대 마약류 성분 현황’에 따르면 국내에서 사용량이 가장 많은 마약류 성분은 '알프라졸람'이었다.
 
이는 식약처가 마약류통합정보관리시스템을 통해 지난해 7월부터 지난 4월까지 전국 의료기관으로부터 조제보고·투약보고 된 마약류 중 사용량이 많은 10대 마약류 현황을 확인한 결과다.
 
알프라졸람 이외에도 졸피뎀타르타르산염, 로라제팜, 디아제팜, 클로나제팜, 펜디메트라진타르타르산염, 에티졸람, 펜터민염산염, 옥시코돈염산염, 코데인인산염수화물 등의 사용량이 많았다.
 
졸피뎀은 2만9328개소에서 915만2444건(1억7883만6561정), 프로포폴은 6896개소에서 771만2817건(959만8897정), 식욕억제제는 2만3708개소에서 496만7967건(1억9711만6554정) 등으로 집계됐다.
 
식약처는 “마약류통합정보관리시스템 빅데이터를 분석해 과다·허위처방, 불법유출 의심사례를 단속 중"이라며 “올해 4월 52개 의료기관을 감시해 27곳에 대해 수사의뢰 및 행정처분 조치했다”고 말했다.
 
남인순 의원은 “검·경 합동감시 뿐만 아니라 전국 보건소 및 일선 의료현장 의사가 활용해 오·남용을 방지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최찬 교수(화순전남대병원 병리과), 대한병리학회 차기회장
강동희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 이사장 취임
박성파 교수(경북대병원 신경과), 대한신경과학회 JCN 연구자상
분쉬의학상 본상 구본권 교수(서울의대 내과학)·젊은의학자상 기초부문 조성권·임상부문 이주호 교수
대한골대사학회 신임 이사장 김덕윤 교수(경희대병원 핵의학과)
(주)지원 임직원, 칠곡경북대병원 5000만원
신현진 교수(건국대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 구본술 학술상
박성파 교수(경북대병원 신경과), 대한신경과학회 JCN 연구자상
조경진 교수(단국대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세광학술상 대상
박윤길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대한연하장애학회장 취임
가톨릭의대 김영균·서울의대 정희순 교수, 제41회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
이덕희 교수(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행정안전부 장관상 표창
대한피부과의사회 이상준 회장(아름다운나라피부과)
최재구 한강수병원 대표 원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