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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 이달 16일 '간호업무 환경 개선' 토론회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
[ 2019년 07월 14일 14시 03분 ]
[데일리메디 박성은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오는 16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국민건강권 보장을 위한 간호의 질 향상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긍정적인 업무환경 조성을 통해 간호사 이직을 방지하고 간호서비스의 질 향상을 이끌어 환자안전 및 국민 건강권 보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윤종필 국회의원, 민주평화당 장정숙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
 
토론회에서는 미국간호사자격인증센터 크리스틴 파비코 국장이 ‘Pathway to Excellence’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대한간호협회 조정숙 이사가 ‘긍정적인 간호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제안'에 대해 발제할 예정이다.
 
또한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이상일 교수(한국의료질향상학회장)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김태완 대한병원협회 정책이사, 김영애 중소병원간호사회 회장, 오선영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정책국장, 황인선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정책연구팀장, 홍승력 보건복지부 간호정책 TF 팀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대한간호협회 관계자는 "과도한 업무부담, 일과 생활의 불균형, 전문성 발휘 체계 부족 등으로 간호사가 지속적으로 근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숙련된 간호사가 병원을 떠나면서 환자안전이 위협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간호협의회와 세계보건기구도 간호업무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간호사가 일하기 좋은 업무환경 기틀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sag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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