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8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덕산의료재단, 경기도 수원에 종합병원 설립
市, 건축심의안 조건부 의결···2022년말 개원 목표
[ 2019년 07월 10일 12시 36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김천제일병원을 운영하던 덕산의료재단이 수도권 진출을 선언했다.
 
경기도 수원시는 10일 덕산의료재단이 최근 요청한 서수원종합병원 건립사업 건축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수원시 내 종합병원은 아주대학교병원과 성빈센트병원, 동수원병원 등으로 대부분 동수원권에 위치해 있다. 이 때문에 서수원에도 종합병원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았다.

해당 병원은 서수원권 고색2지구 단위구역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에 연면적 9만1503㎡, 800병상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2022년 말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천제일병원은 김천에서 유일하게 산후조리원 및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던 곳이다. 병원이 경영난과 인력부족으로 이를 폐쇄하고 수도권 진출을 결정하면서 현재 지자체는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논의 중이다.
 
수원시는 지난해 3월 덕산의료재단과 서수원 지역 종합병원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한 데 이어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행정지원을 해오고 있다.

수원시 측은 "현재 건축인가 단계로, 안전영향평가 및 건축허가를 통과해야 건립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수원시, 1000병상급 종합볍원 설립 추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홍윤정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신경과), 대한치매학회 2019 우수논문상
차의과대 송행석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지병철 교수, 'KSRM-CHA 학술상'
이영문 교수(아주대 의료인문학), 국립정신건강센터장 취임
박성배 교수(보라매병원 신경외과), 대한골대사학회 JBM 우수논문상
제23대 충남대병원장 윤환중 교수(혈액종양내과)
서울백병원장 오상훈 교수(외과)
유희철·황홍필·정병훈 교수팀(전북대병원 간담췌이식혈관외과), 대한정맥학회 우수연제상
최종희 보건복지부 자립지원과장
최찬 교수(화순전남대병원 병리과), 대한병리학회 차기회장
강동희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 이사장 취임
분쉬의학상 본상 구본권 교수(서울의대 내과학)·젊은의학자상 기초부문 조성권·임상부문 이주호 교수
장학철 교수(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장모상
김용철 종근당건강 상무 부친상
박혜림 국립중앙의료원 간호사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