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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내 바이오약 육성, 아낌없이 지원”
김연명 사회수석, 글로벌 바이오 컨퍼런스서 의지 피력
[ 2019년 06월 26일 17시 11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청와대가 바이오의약품 육성 필요성에 주목했다. 부가가치 창출이 충분한 만큼 국가 차원의 아낌없는 지원도 약속했다.

청와대 김연명 사회수석은 6월26일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글로벌 바이오 컨퍼런스'에 참석해 제약산업 육성 의지를 피력했다.

김연명 사회수석은 "바이오의약품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선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이를 위해 문재인 정부는 적극적인 지원과 행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는 향후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이 중심이 돼 시장을 이끌어 나가게 하기 위해 인허가, 생산, 시장 출시까지 성장 전 주기에 걸쳐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5월 정부는 바이오헬스 분야 R&D를 2025년까지 연간 4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향후 5년간 2조원 이상을 추가 투자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했다. 대형 제약사의 R&D 투자를 위한 세제혜택도 약속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최성락 차장은 “제약업계는 정부만 믿어라. 이때까지 얘기해왔던 바이오제약 산업 육성을 위한 관련 공약을 차질없이 이행하기 위해 당국 관계자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혁신제품의 안전성을 존중하면서도 세계적 추세에 뒤떨어지지 않도록 신중하면서도 과감한 행보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5회째를 맞은 글로벌 바이오 컨퍼런스는 바이오의약품을 미래 일자리 창출 산업으로 육성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33개국 121명(해외 90명)의 연자를 초청해 119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정부·학계·업계 등 37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mut@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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