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21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요양병원 달라졌다!···248개 병원 '1등급'
복지부, 2018년 적정성 평가결과 공개···"전반적 의료 수준 상승"
[ 2019년 06월 26일 12시 43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요양병원 의료서비스 수준이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가 공개한 ‘2018년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 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반적인 의료서비스 점수가 큰 폭으로 향상됐다.
 
이번 평가는 20181분기 입원 진료분에 대해 1305개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전체 종합점수는 87.0점으로, 최초 평가 당시 보다 62.6% 늘어났다.
 
이는 요양병원이 꾸준히 의료인력을 확보하고, 입원환자의 일상생활 수행 능력 등 의료서비스 개선 노력의 결과라고 복지부는 해석했다.
 
1305개 병원 중 1등급은 248곳으로 19%를 차지했다. 2등급 508(38.9%), 3등급 323(24.7%), 4등급 143(11.0%), 5등급 83(6.4%) 등이었다.
 
1등급 기관 비율은 지난 2차 평가 4.7%에 비해 4배 증가했고, 4등급 이하 기관 비율은 37.5% 대비 2배 감소했다.
 
1등급 기관의 지역별 분포현황을 살펴보면 경상권이 86기관으로 가장 많으며, 경기>서울>충청>전라>강원권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원권에 소재한 요양병원의 경우 이번 평가에서 4곳이 처음으로 1등급 판정을 받았다.
 
보건복지부 이수연 보험평가과장은 그동안 적정성 평가를 통해 보여준 요양병원의 의료서비스 개선 노력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 평가체계를 구조, 과정 중심에서 진료결과 중심으로 전환해 2주기 평가를 진행하고자 한다의료 질 성과에 기반한 보상체계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국민에게 합리적인 요양병원 선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08년부터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 평가를 시작해 이번까지 7차례 평가가 이뤄졌다.
 
전국 요양병원별 적정성 평가 결과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7일 공개된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요양병원↔요양시설, 기능 혼재 우려감 팽배
전국 요양병원 1229곳 중 1등급 '202곳'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 동대문구의사회, 대한의사협회 회관 신축기금 600만원
충남대병원 김지연 진료처장 서리·최승원 기획조정실장·복수경 교육수련실장 外
신승한 교수(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2019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생애 첫 연구사업
국립중앙의료원 손민수 과장, 대한정형외과초음파학회 '최우수 학술상'
박능화 교수(울산대병원 내과), 제22회 울산의사대상
김인애 교수(건국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 내과), 2019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우수 초록상
부산영도병원 재활치료센터, KPNFA 전국학술대회 우수논문상
김상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김익화 前 경희의료원 행정본부장 장녀
김은철 前 한양대구리병원 운영지원국 선임부장 장남
대한정형외과초음파학회 회장 고상훈(울산대 의대)·학술위원장 박형빈(경상대 의대)·총무 손민수(국립중앙의료원) 취임
옥철호 교수(고신대복음병원 호흡기내과), 부산시의사회 사회봉사상
김찬옥 김외과의원 원장 별세
성지영 국립암센터 연구조교수 시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