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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영 임상초음파학회 이사장 "학회 더 발전"
[ 2019년 06월 24일 14시 33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지난 1년이 10년처럼 느껴졌다." 최근 대한임상초음파학회 박창영 이사장이 그동안의 답답함을 이 같이 함축적으로 발언. 임상초음파학회는 최근 대한개원내과의사회가 '결별'을 선언하고 한국초음파학회를 창립하는 등 안팎으로 내홍을 겪었는데 박창영 사장은 "쉽지 않은 시간이었으나 잘 극복했다고 생각한다"고 심경을 피력. 
 
차기 이사장 선출과 평의원회 배분 문제 등으로 내과의사회와 업무협력이 종결된 후 임상초음파학회는 자립을 고민. 이 과정에서 재정 문제 등으로 교육센터를 철수하기도 했는데 박 이사장은  "초음파 분야 최대 학회라는 자부심을 갖고 학회 창립 취지에 공감하는 분들과 함께 나왔다"고 설명.
 
그는 또 "질(質) 높은 정통 초음파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아 앞으로 회원들이 늘어날 것"이라며 "학회가 더 많은 발전이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일각에서 제기되는 불안한 의구심을 반박.
hjhan@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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