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9월24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밤중 불청객 '다리 근육 경련' 예방법
[ 2019년 06월 23일 21시 15분 ]









#1.
[메디카드/ Health in Life]
한밤중 불청객, 다리 근육 경련 예방법


#2.
악몽, 알람 소리, 더위 또는 추위, 소음 등등∙∙∙
곤히 자는 우리를 깨워
짜증 게이지를 높이는 녀석들이 있다.


#3.
이 녀석들 외에도 우리의 단잠을 깨우는 복병이 있으니
종아리, 허벅지, 발 등에 생기는 근육 경련(쥐)이다.

경험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수면 중 다리에 나는 쥐는
짜증은 물론 고통까지 수반하는
최악의 수면 방해 요소가 되곤 한다.


#4.
한밤중 우리를 급습하는
근육 경력 때문에 밤 잠을 자주 설친다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신통방통한 예방법을 적용해보자.


#5.
1. 침대에 비누 넣어두기
매트릭스와 이불 사이에 비누를 넣어두면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근육에 쥐가 날 때는
*음전하가 작용하는데
비누는 양의 전기적 성질을 가진 물체로
경련을 일으키는 음전하의 작용을
약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음전하 : 음의 성질을 띤 전기적 에너지


#6.
2. 따뜻한 물로 샤워하기
잠들기 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
경직된 근육을 이완시켜
쥐가 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마사지 효과가 있도록
수압을 올려 샤워를 하면 더 좋다.


#7.
3. 피클 먹기
수분과 염분, 당분, 산성 성분 등이
고루 섞인 피클은 전해질이 수행하는
근육 수축 제어 능력을 향상시킨다.
전해질 기능 회복을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4. 바나나 먹기
칼륨은 근육 수축을 막고 근육 통증을 완화한다.
발레리나들이 바나나를 즐겨 먹는 것도 같은 이유다.


#8.
앞서 소개한 4가지 방법 외에도
평소 수분 섭취에 신경을 쓰고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면
한밤의 불청객 ‘근육 경련’ 때문에
잠에서 깨는 횟수를 줄일 수 있다.


| 기획 : 데일리메디
| 제작 : 디지털 콘텐츠 공유기업 ‘닥터메이트㈜’
| 기존 환자의 우리병원 이탈을 막으려면? ‘병원 맞춤형 모바일 매거진’ 닥터메이트가 ‘답’입니다.
ⓒshutterstock.com

dailymed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신축)용인세브란스병원 2부원장 김은경·교육수련부장 김형식·내과부 소화기내과장 김자경 교수 外
보령제약 메디컬본부장 김봉석 전무(중앙보훈병원 진료부원장)
서울시의사회, 제18회 한미참의료인상 수상후보자 공모
조옥연 길병원 간호본부장, 인천광역시장상
복지부 김충환 사회서비스정책과장
이준홍 교수(공단 일산병원 신경과), 복지부 장관상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이윤성 위원장
대한의사협회 KMA POLICY 특별위원회 신임 위원장 김홍식(배산메디컬내과 원장)
대한의사협회 의정협의체 단장 박홍준·간사 연준흠 外
의정부성모병원 박태철 병원장 연임-진료부원장 한창희·연구부원장 김성수 교수 外
이광열 광주광역시의사회 의장(광산구 수피부과의원) 부친상
이호경 한국콜마 제약부문 대표 모친상
이영진 前 이영진성형외과 원장 별세-정수현 수온누리약국 대표 시부상
조준 교수(건국대병원 신경외과)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