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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지병원 이상환 과장, ‘미세동맥색전술’ 강연
[ 2019년 06월 16일 16시 17분 ]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H+ 양지병원 이상환 영상의학과장은 최근 서울대병원에서 개최된 대한인터벤션 영상의학회 서울지회 심포지엄에서 무릎통증 미세동맥색전술강연을 펼쳤다.
 
미세동맥색전술(TAME, Transarterial micro embolization)은 비침습적 시술로, 당일 퇴원이 가능하고 기존 치료법에 비해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무릎의 경우 3~4년 이상 통증완화 효과가 유지되는 등 전신관절 근골격계 만성통증에 시행할 수 있는 신개념 시술이다.
 
이상환 교수는 그동안 집도한 250례 이상의 무릎, 어깨, 팔꿈치, 족저근막염의 미세동맥색전술 증례를 중심으로 대학병원 교수진과 활발한 질의 및 토론을 진행했다.
 
그는 현재 학회논문이 일부 수정을 거쳐 마무리 단계에 있다내년에는 좀 더 고도화된 치료프로세스가 구축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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