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0월20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아는 사람만 아는 사실, BMI(체질량지수)는 시간 낭비"
[ 2019년 05월 24일 17시 30분 ]








#1.
[메디카드/ Health TokTok]
아는 사람만 아는 사실! BMI는 시간 낭비!!


#2.
비만인지 아닌지를 구분 짓는 흔한 방법인
‘BMI(체질량지수)’
체중과 신장만으로 비만인지 아닌지를
구분할 수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체중과 신장만으로 과연 비만을 구분할 수 있을까요?
많은 사람은 BMI의 수치만으로
본인이 뚱뚱하다고 생각한다고 연구자들은 말합니다.


#3.
<BMI=체중(kg)/신장*신장(m)>
신장 185cm, 체중 85kg인
만 34세의 한 남상을 BMI로 계산한 결과
정상범위인 18.5~23을 벗어난 25.42로
비만이 확인되었습니다.


#4.
이것은 UFC 파이터 김동현 선수의
신장과 체중으로 진행한 결과입니다.
물론 일반 사람과 근육량이 다른 점도 있지만,
비만도를 단순히 신장과 체중으로만
확인하는 것이 맞을까요?


#5.
BMI는 복잡한 ‘비만’ 측정을
너무 단순화한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이러한 비만 측정의 단순화는
아동을 측정할 때도 문제가 나타납니다.


#6.
하루가 다르게
키와 신장이 달라지는 아이들은
신체검사를 통해 BMI를 측정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의 성향도 중요합니다.
즉 활동적인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근육량이 많기 때문에
BMI만으로 비만을 측정하기는 어렵습니다.


#7.
캐나다 매니토바대학 윌리엄 레슬리 박사 :
“우리는 BMI를 기준으로
스스로가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비만은
몸에 지방이 많은 사람을 뜻하는 것이므로
BMI만으로 비만을 구분 짓는 것은
잘못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8.
비만은 질병이지만,
BMI로 비만을 판단하는 건
조금 위험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기획 : 데일리메디
| 제작 : 디지털 콘텐츠 공유기업 ‘닥터메이트㈜’
| 기존 환자의 우리병원 이탈을 막으려면? ‘병원 맞춤형 모바일 매거진’ 닥터메이트가 ‘답’입니다.
ⓒshutterstock.com

dailymed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33회 아산상 대상 김우정 헤브론의료원장·의료봉사상 최영아 의사·사회봉사상 권순영 NEI 대표
대한관절경학회 회장 나경욱(일산백병원 정형외과)
대한응급의학회 회장 진영호(전북대병원)
조우람 교수(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대한고관절학회 최우수 구연상
김범태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신경외과), 자랑스런 신경외과 의사상 및 대한신경외과학회장 선출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통령 표창
대한피부과학회 회장 김유찬 교수(아주대병원)
울산대병원·우정순 간호사, 질병관리청장 표창
강청희 前 건보공단 상임이사, 한국공공조직은행장
김아진 교수(인하대병원 입원의학과), 호수피스의 날 복지부장관 표창
고대의료원 초대 의료영상센터장 이창희·연구소장 이기열 교수
대한간호협회, 제5회 ‘백남 인권·봉사상’
박선화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대한산부인과학회 최우수논문상
미래영상의학과의원, 원광대병원 발전기금 1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