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4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결막염 환자 및 진료비 추이(2013~2017년)
[ 2019년 05월 20일 12시 17분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해 최근 5년간(2013년~2017년) ‘결막염(H10)’ 진료현황을 분석했다.



결막염으로 요양기관을 방문한 환자는 2013년 462만6000명에서 2017년 453만1000명으로 연평균 0.4% 감소했다. 반면 진료비는 2117억원에서 2505억 원으로 연평균 4.4% 증가했다.


최근 5년간 평균 진료인원은 449만명이며, 2017년 결막염 환자는 453만명으로 건강보험 진료현황 중 다빈도 상병 12위에 해당된다.



2017년 연령대별 진료현황을 보면, 10대 미만 환자(86만1000명, 19.0%)가 가장 많았고, 성별 현황에서도 각각 10대 미만 남성(46만6000명, 24.6%), 10대 미만 여성(39만5000명, 15.0%)으로 나타났다.


성별 진료실인원은 10대 미만에서는 남성이 54.1%, 여성이 45.9%로 남성이 여성의 약 1.2배로 나타났으나, 10대 이상에서는 남성이 38.9%, 여성이 61.1%로 여성이 남성의 약 1.6배로 집계됐다.



연령대별 진료비 현황을 보면,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 10대 미만 환자에서 406억 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나지만, 1인당 진료비는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함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대 미만 1인당 진료비는 4만7000원, 80대 이상에서는 7만3000원으로, 80대 이상의 1인당 진료비가 10세 미만 진료비의 약 1.6배로 조사됐다.

dailymed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최찬 교수(화순전남대병원 병리과), 대한병리학회 차기회장
강동희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 이사장 취임
박성파 교수(경북대병원 신경과), 대한신경과학회 JCN 연구자상
분쉬의학상 본상 구본권 교수(서울의대 내과학)·젊은의학자상 기초부문 조성권·임상부문 이주호 교수
대한골대사학회 신임 이사장 김덕윤 교수(경희대병원 핵의학과)
(주)지원 임직원, 칠곡경북대병원 5000만원
신현진 교수(건국대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 구본술 학술상
박성파 교수(경북대병원 신경과), 대한신경과학회 JCN 연구자상
조경진 교수(단국대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세광학술상 대상
박윤길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대한연하장애학회장 취임
가톨릭의대 김영균·서울의대 정희순 교수, 제41회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
이덕희 교수(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행정안전부 장관상 표창
대한피부과의사회 이상준 회장(아름다운나라피부과)
최재구 한강수병원 대표 원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