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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병원, 37周 기념 바자회 진행
[ 2019년 05월 17일 17시 24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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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우리들병원(회장 이상호, 병원장 배준석)이 개원 37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우리들병원은 16일 원내 스카이라운지의 그랜드컨퍼런스홀에서 개원 37주년 기념식을 갖고 영상을 통해 디스크 치료를 위해 걸어온 중요한 순간을 돌아봤다.
 
이상호 회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온 임직원들 덕에 세계 척추치료의 패러다임을 선도할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배준석 병원장은 우리들병원의 존재 이유는 척추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최상의 치료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최선의 치료를 위해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37주년 기념 사랑의 바자회에서 최고의 판매수익을 기록한 팀에 대한 시상식도 있었다. 1등의 영광은 영양팀, 관리팀, 물류팀에게 돌아갔다.
사랑의 바자회는 우리들병원 임직원 320명이 부서간 팀을 이뤄 물건을 기부하고 장터를 열어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 500만원 전액은 지역사회와 연말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에 기부될 예정이다.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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