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2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립중앙의료원, 멍에 극복 위한 '미래기획단' 발족
국가중앙센터 구축·진료기획·교육병원 전환 TFT
[ 2019년 04월 25일 17시 00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지난해 대리수술·불법 의약품 구매 및 투약·외과 전공의 이탈 등 악재가 끊이지 않았던 국립중앙의료원(이하 NMC)이 공공부문 활성화를 위해 시동을 건다.
 
이를 위해 NMC는 미래기획단 TFT를 구성하고, 산하에 국가중앙센터 구축·진료기획·교육병원 전환 TFT 등을 조직했다.
 
NMC는 25일 공공보건의료 체계와 체제 강화를 목표로 한 미래기획단 TFT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미래기획단 TFT는 정기현 원장을 단장으로 하고, 국가중앙센터구축·진료기획·교육병원전환·새병원건립·시스템혁신 TFT 등으로 구성된다.
 
여기에는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와 총괄지원본부도 포함된다.
 
또 NMC 미래기획단은 보건복지부 용역으로 ‘환경분석 및 조직진단’을 받고, 이를 바탕으로 연내에 공공보건의료체계 총괄기관으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과 기능에 대한 실행계획 및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세부 계획에는 ▲NMC 대내외 경영환경 분석 ▲내부역량 진단 ▲조직문화 진단 및 분석 ▲비전 및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추진전략과제 도출 및 실행방안 ▲중장기 재무관리 추정 등이 포함된다.
 
정기현 원장은 “필수의료서비스의 국가 책임과 공공보건의료의 새로운 비전이 수립돼 NMC도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때”라며 “미래기획단은 NMC가 제 자리를 찾아 공공부문 활성화를 선도하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청사진을 마련하고, 실천에 옮길 것”이라고 말했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대리수술 오명 등 신뢰 회복 절치부심 국립중앙의료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한종양내과학회 보령학술상 김범석(서울대병원)·머크학술상 송창훈(분당서울대병원) 外
김기환 교수(인천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유빈 교수(서울아산병원 류마티스내과),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 취임
배상철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한양대 백남석학상
주영은 교수(화순전남대병원 소화기내과), 제17회 서봉의학상
최도자 의원, 바른미래당 수석대변인 임명
권성근 교수(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美기관식도학회 ‘브로일즈-말로니상’
최도철 방사선사(전북대병원 핵의학과), 핵의학기술학회 우수학술상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변인
신풍제약, 개발본부장 이민재 이사
김욱(여의도성모)·김동진 교수(은평성모), 대한위암학회 최다논문게재상
원의숙 세종프라임 노인요양병원 간호부장 시모상
유영철 연세대 의과대학 부교수(마취통증의학과) 부친상
장윤호 전주 플러스치과 원장 장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