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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 후폭풍 영업일비 반토막 제약사
[ 2019년 04월 18일 14시 39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국내 일부 제약사가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은 후 수백억원대의 추징금을 부과받은 실정. 이와 관련, K제약은 지난 1월 중부지방국세청으로부터 117억 4105만원의 추징금을 부여받았다고 공시. 이에 앞서 S제약은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 결과, 197억2886만원을 추징당했다는 전언. 

국세청의 추징세액 후유증은 자연스럽게 회사 영업사원(MD)들에게 영향을 끼쳐. 영업 실적에 대한 보상 차원으로 제공되는 인센티브가 줄었으며, 영업사원 활동비인 '일비' 삭감 조치도 취해졌다는 후문. S사의 경우 기존에 제공하던 금액에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는데 반대로 내부 실적 압박은 갈수록 가중된다는 전언.

S사 직원은 "제네릭 규제는 강화되고 경쟁이 나날이 늘어 총알(실비 지원) 장전이 필수인데, 일비 등이 올해 대폭 삭감돼 실적이 하락할까봐 걱정된다. 지금이야말로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 오히려 지원을 늘려도 모지랄 판에 인센티브에 이어 일비까지 줄어 어떻게 영업을 해야 할지 우려된다"고 답답함을 하소연.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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