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9월1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립중앙의료원 위상 급락 원인, 정부 탓"
[ 2019년 04월 18일 05시 35분 ]
지난해 대리수술 등으로 국립중앙의료원(NMC)이 홍역을 앓은 가운데, 일련의 사태를 지켜본 의료계 고위 A인사가 "NMC 위상이 급락한 것은 정부의 탓"이라는 주장을 제기해 그 배경에 관심.
 
A씨는 "지난 1958년 준공된 NMC는 우리나라 의료의 자랑이었다. NMC 전공의들은 우리나라 최고 수재로 꼽혔고 NMC에서 교육 받는 것 자체만으로도 자부심을 느끼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 위상이 훼손된 부분은 정부 책임이 크다"고 비판. 이어 "NMC는 정부가 100% 관리한 곳"이라며 "대리수술 등의 논란뿐만 아니라 건물 및 시설 노후화 등으로 예전 영광의 빛이 많이 바랬다"고 지적.
 
A씨는 "인력을 비롯해 병원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정부의 책임이 크다"며 "사립병원들도 운영진이 잘 못하면 몰락하는 것은 한 순간"이라고 강조.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송진원 국제한타바이러스학회 회장(고대의대 미생물학교실) 취임
성빈센트병원 박동춘 교수(산부인과), 한국연구재단 개인연구지원사업
부산부민병원, 정성수 척추센터 의무원장 영입
이관순 한미약품 부회장 딸
현동근 교수(인하대병원 신경외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윤정호 교수(단국대병원 신경외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부안의원→부안내과의원 김윤석 원장
인천나은병원, 대한뇌졸중학회 ‘뇌졸중센터 인증’ 획득
광주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 양종수 前 복지부 국장
복지부 감사관 배금주·질병관리본부 생명의과학센터장 김성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사할린 영주귀국동포 성금 307만원
윤동섭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서울 강남구 의료관광협회 회장 취임
김환수 제주 한림김안과 원장·김경수 군산 동서병원장 모친상
황대욱 교수(서울아산병원 외과)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