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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합격해서 행복했는데 태움때문에 이직"
[ 2019년 04월 16일 11시 32분 ]
최근 간호사 익명게시판에 "병원에서의 태움 문화가 여전하다"며 답답함을 호소하는 글이 게재. 제보 간호사는 "청소 직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근 2시간 전에 와서 청소하도록 만들었고, 저녁 9시에 출근해 다음날 오후 5시에 퇴근한 적도 있었다"며 "변기에 앉는 시간이 어딨냐고 사람 없을 때 남자화장실 가서 소변기에 싸는 것만 허용해준다고 말했다"고 주장.
 
해당 간호사는 "환자 정맥 잡는 데 실패했다고 무릎 꿇고 사과하라고 해서 따르지 않았더니 왜 비싼척 하냐고도 했다. 업무 관련 이야기도 넣고 싶은데 부서 특성이 드러날까봐 할 수가 없다. 합격해서 행복한 병원이었는데 이런 문화때문에 이직할 것"이라고 강조.
 
이 게시글에는 공감을 표하는 댓글과 함께 "이정도는 아니다", "퇴근후 불려가거나 전화, 청소는 일상"이라며 옹호하는 듯한 논조의 댓글이 함께 달려 논란이 불거져. 제보자가 "빅3병원에서 겪은 일"이라고 밝힌 부분에서도 의문이 제기됐고 결국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
hjhan@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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