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9월24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저출산 일상화 추세···출생아 月 3만명 붕괴 직면
올 1월 3만30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6.2% ↓
[ 2019년 03월 27일 16시 14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저출산 가속화가 심화되고 있다. 지난 1월 출생아 수가 3만 명을 조금 넘는 것으로 나타나 3만 명 선도 위태로운 수준이다.
 
반면 사망자 수는 2만 70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 가량 감소했다. 혼인 건수는 2만 1000여 건으로, 역시 12% 가량 떨어졌다.
 
통계청은 27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9년 1월 인구동향’을 발표했다.
 
우선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3만 300명으로 지난해 동월 대비 6.2% 가량 감소했다. 시도별 출생아 수는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의 시도 모두 유사하거나 감소한 것으로 공개됐다.
 
같은 기간 사망자 수는 2만 7300명으로, 역시 지난해 동월 대비 13.6% 정도 떨어졌다. 시도별 사망자 수는 서울·부산 등 14개 시도는 줄었으나, 대전·세종·전북 등은 지난해 동월 대비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혼인 건수는 2만 1300건으로 지난해 동월보다 3100건(12.7%) 가량 줄었는데 시도별 혼인 건수는 같은 기간에 비해 서울·부산·인천 등 11개 시도에서는 감소했고, 이외 6개 시도는 같은 기간동안 비슷했다.
 
올해 1월 이혼 건수는 97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0건(9.0%)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전년 동월 대비 서울·광주·대전 등 7개 시도는 증가했고, 경북은 감소했다. 이외 9개 시도는 지난해 동기간과 유사한 수준이었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인구절벽' 가속화···지난해 합계출산율 0.96명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식약처, UN 만성질환 예방·관리 특별위원회상(UNIATF Awards 2019)
연병길 교수(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치매 예방 및 극복 공헌 대통령 표창
민기준 교수(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최우수구연상
(신축)용인세브란스병원 2부원장 김은경·교육수련부장 김형식·내과부 소화기내과장 김자경 교수 外
보령제약 메디컬본부장 김봉석 전무(중앙보훈병원 진료부원장)
서울시의사회, 제18회 한미참의료인상 수상후보자 공모
조옥연 길병원 간호본부장, 인천광역시장상
복지부 김충환 사회서비스정책과장
이준홍 교수(공단 일산병원 신경과), 복지부 장관상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이윤성 위원장
대한의사협회 KMA POLICY 특별위원회 신임 위원장 김홍식(배산메디컬내과 원장)
이광열 광주광역시의사회 의장(광산구 수피부과의원) 부친상
홍기도 前 삼육서울병원 의무원장 별세
이영진 前 이영진성형외과 원장 별세-정수현 수온누리약국 대표 시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