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1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릭시아나, 자렐토 아성 깨고 '1위' 등극
[ 2019년 03월 11일 13시 20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금년 1월 국내 경구용 항응고제(NOAC) 시장에 지각변동이 발생. 시장에 가장 늦게 출시된 한국다이이찌산쿄의 '릭시아나'가 부동의 1위인 골리앗 '자렐토'를 제치고 선두에 성공한 것.

의약품 시장조사업체 유비스트에 따르면 릭시아나(성분명 에독사반)의 2019년 1월 원외처방액은 40억4000만원으로 전월 대비 18% 성장한 것으로 집계. 반면 바이엘의 자렐토(성분명 리바록사반)는 38억원 처방되면서 전월 41억1000만원보다 8%가량 줄어든 것으로 확인.

릭시아나 성장 요인으로는 '제품력'과 함께 한국다이이찌산쿄와 다년간 호흡을 맞춰온 대웅제약의 파트너십이 꼽혀. 릭시아나는 NOAC 제품 중 유일하게 아시아권에서 개발된 약물. 이에 근거 아시아 국가에서 진행된 임상 1, 2상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기존 와파린의 한계로 지적돼 온 출혈 위험 방지와 함께 복용 불편함도 크게 줄었다는 평가. 한국다이이찌산쿄 관계자는 "대웅제약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세비카, 올메텍 등 우수한 품목을 성공시킨 경험과 역량을 릭시아나 마케팅·영업에 활용한 것이 현재의 성공 비결이다"고 설명.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한종양내과학회 보령학술상 김범석(서울대병원)·머크학술상 송창훈(분당서울대병원) 外
김기환 교수(인천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유빈 교수(서울아산병원 류마티스내과),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 취임
배상철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한양대 백남석학상
주영은 교수(화순전남대병원 소화기내과), 제17회 서봉의학상
최도자 의원, 바른미래당 수석대변인 임명
권성근 교수(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美기관식도학회 ‘브로일즈-말로니상’
최도철 방사선사(전북대병원 핵의학과), 핵의학기술학회 우수학술상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변인
신풍제약, 개발본부장 이민재 이사
김욱(여의도성모)·김동진 교수(은평성모), 대한위암학회 최다논문게재상
원의숙 세종프라임 노인요양병원 간호부장 시모상
유영철 연세대 의과대학 부교수(마취통증의학과) 부친상
장윤호 전주 플러스치과 원장 장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