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0월15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료인 50.5% "업무량 너무 과다"
[ 2019년 02월 10일 10시 55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최근 故 윤한덕 NMC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을 비롯해 전공의 등이 장시간 노동으로 운명을 달리한 가운데, 의료인의 절반 이상이 업무량이 과도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 이들은 평균 95분이 넘는 연장근무에 내몰리고 있어 보건업에 대한 노동시간 특례제도 폐지 등을 포함해 장시간 노동을 근절하기 위한 대책이 절실하다는 주장이 제기.
 
보건의료노조는 11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잇단 의료인 과로사, 장시간 노동 근절하는 근본대책 마련해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 지난해 실태조사에 따르면 보건의료노동자들은 절반 이상인 50.5%가 "업무량이 근무시간 내에 수행할 수 없을 정도로 과다하다"고 답변. 실제로 보건의료인들의 야간근무 전담과 기타 일 평균 연장근무 시간은 각각 97.52분·95.11분 등으로 파악. 응답자들은 "해결책으로 보건업에 대한 노동시간 특례제도 폐지 및 장기간 노동근절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  
 
보건의료노조는 “당장 보건업에 대한 노동시간 특례제도를 폐지하고 장시간 노동을 근절해야 한다”면서 “보건노조는 지난해 보건업에 대한 노동시간 특례폐지 제외에 대해 항의하며 주 52시간 노동시간 상한제가 보건의료현장에서도 지켜져야 한다고 거듭 주장해 왔다”고 강조.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선현 교수(국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이은아 원장(헤븐리병원), 대한신경과의사회장 연임
이규일 삼진제약 영업부 이사 장녀
종근당고촌재단,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희망멘토링 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
삼일제약 티어실원스, 디지털 인공지능(AI) 솔루션 분야 '대상'
제1회 윤광열 약학공로상, 서울대 약대 이상섭 명예교수-제12회 윤광열 약학상, 한양대 약대 최한곤 교수
김광준 교수(중앙대병원 산부인과), 제14회 임산부의 날 국무총리 표창
김경식(연세의대 외과학)·박경수(서울의대 내과학)·박형욱(단국의대 인문사회의학)·오주형(경희의대 영상의학)교수 外,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外
대한의학회 JKMS 우수 심사자상 강지영·염준섭 교수 外-임상진료지침 우수평가상 오무경 원장·장유진 교수
서인진 간호사(울산대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 복지부장관 표창
안규리(서울대병원 신장내과) 아시아이식학회 사무총장 선임
박영철 고려대 의대 명예교수 별세
박혜진 메디사랑의원 소아과 전문의 부친상
오귀영 이원의료재단 원장 모친상-박종익 교수(강원대병원 정신과) 장모상